[금호타이어컵] 맨유 방한경기 입장권,발매 10시간 만에 매진

관리자 │ 2009-05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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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7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(이하 맨유)의 방한 경기
입장권이 발매 10시간 만에 매진됐다. 15일 금호타이어컵 맨유 코리아투어 2009 로컬 프로모터
㈜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"14일 오전 10시 시작된 맨유와 FC 서울의 친선경기 티켓 예매가 10
시간 만인 이날 밤 8시에 일반 판매분 4만 장이 모두 팔리면서 끝났다"면서 "티켓 예매가 마감됐
는데도 계속해서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어 맨유와 박지성의 인기가 놀라울 따름이다"고 말했다.
티켓 구매 유형을 보면 20대와 30대가 전체 70% 이상을 샀고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6대 4로 나타났
다. 맨유는 7월 22일 입국해 팬 사인회와 공개 훈련 등의 일정을 가질 계획이다.



입력:  2009-05-15 17:55

출처: [국민일보] 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921289907